등산 장비

장거리 등산중 새 옷을 갈아입는 일은 사치이다.

처음 이 문구를 다른 블로그에게 읽었을때 사실 동의 할 수없었다. 이번 등산이 장거리기는 하나 6-7일에 한번씩은 샤워시설이 되어있는 숙소에서 잠을 잘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저기 블로그를 방문해서 글을 읽으면 읽을 수록 그 말에 대해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먼저 다녀온 사람들의 경험은 이래서 아주 중요하다. 그들이 겪었던 일들에서 내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좀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다. 누구나 등산을 계획했다면 정보를 모으라고 말하고 싶다.

여벌 옷을 준비하는 문제는 기본적으로 내가 뉴질랜드에서  짊어져야할  배낭의 무게를 늘리는 일이다. 이것은 네팔에서 포터를 이용한 짐을 그들에게 짊어지게 하는 경우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내가 가지고 가고 싶은 편의성의 물건들은 오롯이 나에게 짊어지고 가야할 무게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책임또한 100 % 나에게 있기에 여벌 옷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게 되었다. 모든것이 무게라는 것을 잊지 말자,,, 또한 만만치 않은 무게의 식량이 기다고 있다는 것을 명심 또 해야할 것이다.  나는 재 공급 을 위해 다음 마을에도달 할 때까지  텐트 , 침낭  및 음식을 지고 나르는 일은 계속될 것이다.

나는 일부 등산객들이 무게를  경감 하기 위해 자신의 칫솔 에 구멍을 뚫는 것을 마다치 않은 사람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극단적인 행동까지 할  생각은 없지만 ,  100g의 무게차이는  이 장거리 하이킹에서 큰 차이를 느기게 해 줄것이란 사실은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다른 외국인들의 사이트에도 무게에 대한 얘기가 많지만 먼저 다녀온 4명의 한국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적은 블로그를 보면 무게에 대한 코멘트가 나오는데  1킬로의 차이는 장기간의 하이킹에서 아주 큰 무게차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그렇다면 나는 적을수록 좋다라는 말을 새겨듣고 최소한의 짐을 싸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 말인즉 걸을 때 신게 되는 양말과 잘때 신는 양말로 나눌 수도 있겠다. 이것은 다른 옷 과그 보다 더 많은 양말은 여벌이 될 것이고 여벌이라함은 내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무게에 대한 플러스 무게가 되는 것이니 모든 물품에 이같은 룰을  함께 적용시켜 짐을 싸봐야겠다.

나는 오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하루의 등산이 끝나고 취침모두의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을때 어제 등산길에서 입었던 냄새나는  옷들과  아직도 축축함과 더러움이  집약된 양말을 다시 신을 수 있는냐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을 하고 있다.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다. 난 이번 여행에 대해 얼마만큼 준비되어 있는 것일까? 뉴질랜드 장거리 티아라오라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 갈 수록 내가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작업도 함께 이루어 지고 있다.  많은 것들이 참 쉽지 않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답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과연 내가 모든것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일까?! 트레일 신발을 준비할까 아니면  등산화를 신을까에 대해서는 큰 의견차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등산화나 트레인 신발 모두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다. 그럼 여기서 당신은 무슨 신발을 싣고 3천킬로 장거리를 걷을 것이야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가자. 무게를 생각하면 당연히 트레일 신발을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많은 블로그에서 트레일 신발을 신을 경우 최소한 3켤레의 신발이 필요했다고 나왔다. 그럼 2번을 소포로 받았거나 중간쯤 마을에서 구입을 했을 것이다. 나는 나의 경험과 튼튼한 내구성을 믿고 등산화를 준비해서 신으려고 한다. 물론 무게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 길을 걸을때는 등산화 하나만 신고 걷고 혹시 일어날 수 있는 변수에 대한 준비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등산화를 지인집에 맡겨두고 필요할시 택배로 물건을 받으려고 한다. 그럼 무게에 대해 부담감도 없고 새로 사야하는 금전적 부담감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무게가 아주 가벼운 소재의 신발을 한켤레 준비하려고 한다. 발도 쉬게 해 주고  젖은 등산화를 말리기 위해서는 꼭 여벌의 신발 하나는 챙겨야 할 듯하다.

우리들이 매일매일 사용될  장비들을 생각해 보자 텐트, 침낭,  스틱, 롤매트, 버너 코펠등이 포함되는데 장거리 등산에게 필요한것은 품질에 대한 우수성과 기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가벼울 것에 대한 것을 생각한 다음  장비들을 구입해야 할것이다. 이것은 다른 제품에 비해 비용이 더 많이 지불하게 되는 것일지라고 이번 장거리에서  다른 제품과 비교되는 장점들을 많이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계속 물게를 줄이는 일에 게을러서는 안될것이다. 지금 잠시의 게으름이 등산이 시작된 그 시점에서 뼈저리게 느껴질 무게에 대한 부담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등산 장비

먼저 다녀온 한국인 4인의 카페및 블로그 그리고 티아라오라 홈페이지의 많은 블고그들,  페이스북에 연결된 티아라오라 등산가들이 열정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준 알찬 정보 덕분에 내가 곧 하게 될 장거리 여행이 조금씩 준비되어 감을 느끼게 됩니다.

먼저 다녀온 분들의 경험 공유로 내가 걷게 될 그 길이 좀더 쉽게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경험자들의 조언으로 최소한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무게는 15킬로 이하가 되게 유지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등산중 우리에게 불필요하게 된 장비나 체중을 줄일 수 있는 항목들에 해서 과감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그렇게 백팩의 무게를 줄이는 것은 항상 가능하다.

아래에는 경험자들의 등산 장비 목록을 참고한 것입니다. 물론 이것또한 최종 목록은 아닙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경험과 증명된 장비의 우수성, 가벼운 무게는 우리가 장비를 구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될 것이니 개개인의 능력이나 필요에 의해서도 수정될 목록들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등산 장비

준비해야 할까?

양말, 트레킹 신발이나 등산화, 등산바지나 레깅스 , 셔츠, 내복 한벌, 방수 점퍼, 우비 ,자켓 , 바람막이 점퍼, 장갑/ 모자, 선글라스, 선크림, 등산가방, 텐트, 침낭, 매트, 코펠, 지도, GPS, 나침반, 스틱, 모바일폰, PLB ( personal Location Beacon), 손전등 및 렌튼, 구급약품, 카메라 및 베터리, 음식, 물

내가 가지고 있는 등산 장비
PLBs - 등산 장비

등산을 위한 PLB - 비컨은 혼자나 둘이서 산행을 하는 경우 개인에게 문제가 생겼을때 응급 상황을 다른
타인에게 알릴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이 장비를 눌러 활성화 된 경우, 지구 궤도 위성들에 의해 수신되고, 
긴급 서비스로 중계 된 메시지를 송신하여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장,단거리 등산가들을 위한 
아주 중요한 장비입니다. 등산가의 구조 요청이 활성화될 경우, 이것은 일반적으로 구조 헬기와 연관된 
기관으로 연락이 갈 것이다. 헬리콥터는 비컨 전송 좌표로 이동 (또는 비콘에 무선 방향 탐지를 사용) 한 
후 조난자를 구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선박과 항공기에 의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 외국에서 특히 3천킬로 
등산의 경우 꼭 필요한 등산 장비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