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트래이닝

3천 킬로 트레킹을 위한 트레이닝
긴여정에 대한 트레이닝 을 2가지 경우로 볼 수 있는데 그 중 한가지는 일정 전에 트레이닝을 시작하여 준비를 마치는 것이고 그 다른 한가지는 긴 여정이 트레이닝 되는 경우입니다.
제 지난 경험에 비추어 일정 전에 트레이닝으로 육체를 단련해서 준비된 경우 트레킹을 훨씬더 즐길 수 있었고 일정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었으며 걷는 내내 자연을 눈 앞을 두고 걷는 것이 내 삶에 행복이었습니다. 하지만 트레킹 준비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야하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긴여정을 준비하는 트레이닝은 물론 실천처럼 준비해서 내 몸에 익숙하도록 하는것이 좋은 방법이긴 하나 지속적으로 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물론 중간에 포기할 가능성도 높구요. 하여 저는 지금 아침 저녁으로 한시간씩 스트레칭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2번 있는 스트레칭은 단순한 동작이지만 15킬로 이상의 백팩을 지고 움직여야 하는 내 몸에 미리 근육과 힘을 키워주는 것으로 스트레칭 하는 내내 몸 구석구석 당기지 않은 곳이 없이 고통또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 고통과 인내를 감내하기 위한 동기가 항상 필요합니다. 내가 왜 지금 이 고통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 무엇을 위한 일이고 왜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계속 물어보고 있습니다. 5개월동안 걷는 길은 단순이 걷는 것이 아닙니다. 1달 이상 지나면 정신적 고통이 커져 나 스스로에게 계속 물어볼 것을 알기에 지금 육체적 단련과 함께 정신적 트레이닝도 함께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난 화요일 부터 시작한 2번의 스트레칭은 아침과 저녁에 각각 1시간씩 정도로 시작하였고, 중간중간 유튜브에서 필요한 동영상을 찾아 Set up이나 덤벨을 추가한것은 운동 시간도 늘린 효과가 있지만 계속 되는 스트레칭으로 몇몇 동작이 더 이상 필요없게 되 새로운 것을 추가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스트레칭 동작과 set up 그리고 덤벨의 동작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올려서 다른 분들의 트레이닝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심장 관련 신체 단련의 인터벌 트레이닝 ( 속도와 강도가 다른 활동을 교차시켜 가며 하는 훈련)
기본적인 신체단련 트레이닝 동작에서 워크아웃은 1분동안 극대치라 할 정도를 신체를 그리고 심장의 근육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려 동작을 지속시키고 그후 4분동안 신체가 회복되는 시간을 주면서 반복하는 트레이닝으로서 온몸의 긴장감은 많이 낮출수 있는 효과를 주는 이 인터벌 트레이닝에 대해 새로 알게된 사실이 많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이 트레이닝법에 대해 적으나마 알고는 있었지만 유연히 보게된 익스트림 스포츠 영화 (MERU – 산 정상을 도전하는 사람들과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스키어들관 련 영화로 전문가들에게 받는 신체 단련 과정이 잘 나타나 있음)에서 이 트레이닝이 필요한 이유와 효과 기능등에 대해 알게 되어 5개월의 트레킹 준비를 위한 트레이닝을 꼭 해야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터벌 트레이닝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효과는 적은 시간의 트레이닝으로도 웨이트 트레이닝한것만 같은 운동 효과를 볼 수 있고 심장 관련 트레이닝도 된 다는 점에서 체계적 단련 시간과 노력을 단축시킬 수 있는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가
걷는 동안 이것이 과격한 운동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무거운 백팩을 등에 매고 장거리는 빨린 걷는 것은 심각한 근육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규칙적으로 걸을 수 있는 걷는 스트레칭이 필요하고 걷는 트레이닝의 스케줄은 내 몸이 걷는 것에 익숙할 수 있도록 몸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저는 오래전 요가를 1년 이상 한 경험이 있는데 지금은 요가의 지식이 트레킹에 필요한 트레이닝에서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빠른 시간내 풀어주는 동작임을 인지하게 되었고 과격한 동작과 무리한 동작으로 인해 입었을지 모르는 근육에 대한 근력 강화를 도와서 트레이닝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요가의 동작으 로근육을 길게 늘리는 형태이기 때문에 유연성이 커지고 동작을 할때에는 근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근력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3천킬로의 필요한 신체 트레이닝에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통해서 뉴질랜드 트레킹에서 있을 수 신체적 고통과 사고를 예방하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전 트레이닝
뉴질랜드 트레킹 3-4개월 전부터는 치앙마이에서 심화된 트레이닝 프로그램 계획을 세워 실천해 가려고 합니다. 치앙마이의 산들은 높은 경사의 언덕과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약 800미터 높이의 오르막과 내리막은 실전 트레이닝을 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이수텝 절에 오르는 트레킹 코스는 뉴질랜드 3천 킬로에 필요한 트레이닝을 하는 데 좋은 실전 트레이닝 장소를 제공해주어서 장거리에 필요한 기타 트레킹 장비들까지 이용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